특별새벽기도 다섯째날 “회개, 사랑의 대상을 바꾸는 결단” (마태복음 5:23,24) ●하나님 앞에서의 죄는 십자가를 대속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용서받고, 우리가 용서받아야 할 대상이 또 있는데 바로 이웃이다. 사람에게 용서받는 것 까지가 용서의 완성이다. 》죄를 범한 이웃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우리 죄를 용서하지않고 우리의 예배를 받지않으신다. 》하나님앞에 짓는 죄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함으로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지만, 사람에게 지은죄는 사람에게 용서를 받아야한다(회개의 진정성) ●다른 사람을 착취하는 위치에 있었던 세리 삭게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하면서 나의 소득 절반을 팔아서 가난한 이웃에게 드리겠다고 했고, 불의로 토색한 것의 네갑절이나 갚겠다고 했다. ※우리의 죄는 십자가의 공로로 이미 용서 받았다. 그런데 왜 다른 사람에게 가서 용서를 구해야하나? 십자가의 공로로 이미 용서를 받은자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서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용서를 구하는 과정에서 나는 점점 하나님을 닮아간다. ※용서와 회개의 마지막 선물은 참된 이웃의 열매가 맺힌다. 관계의 축복이 우리에게 들어온다 ※원수되었던 사람이 나를 위해 기도하는 동역자로 바뀌고 내마음에 분노를 일으켰던 사람이 한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이웃으로 바뀌게된다. ※오늘은 예수님이 십자가 못박히신 날이다. 2000년전 이시간 주님은 얼마나 두려우셨을까 그 예수그리스의 십가자가 보혈로 우리는 용서 받았다 그 힘으로 우리도 용서할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그러면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가족과 참된 이웃의 선물을 누리게된다(아멘) 우리집 앞 계단에 먹다 남은 치킨과 쓰레기를 계속 버리는 사람이있다. 밤에 몰래 버려서 누군지 알 수가 없고 여름이면 냄새도 난다 관리인에게 연락하면 느긋하게 며칠 있다가 치워준다 화가나서 어느날에는 저주에 가까운 말을 혼자 내뱉는다 목사님께서 욕을 하면 그 사람을 닮아 간다고 하실 때 뜨끔 했다. 비위가 약해 도저히 내 손으로는 치울 수가 없어서 말씀을 듣는 내내 고민에 쌓였다. 앞으로도 나는 계속 관리인에게 부탁을 하겠지만 내 마음에 분노가 나지 않기를 기도했다. 고난주간에 어쩌면 무거울 수 있는 "회개" 에 대해서 우리가 몰랐던 방향으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난주간이라 그 말씀이 더 깊이 와닿았습니다. 찔리고,깨닫고, 은혜 받은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목사님이 계시는 갈뫼교회 성도라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