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
특별새벽기도회 은혜 나눔 게시판

이곳은 특별새벽기도 기간 운영되는 장소입니다.
받은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공동체는 넓어지고 나는 더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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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J

    6달 전
    고난 주간 특별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말씀이 이렇게 풍성하게 전달될 수도 있네요. 저에게는 무겁고 두려운 짐으로만 여기던 '회개'의 참된 의미를 복음의 빛 아래서 아름답게 재조명한 새벽 기도회였습니다. 회개를 단순한 죄책감이나 형벌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해하는 시선을 교정하며, 오직 그리스도의 대속적 은혜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안에서 회개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특권인지 깊이 알게되었습니다. 또 회개는 우리의 행위나 공로로 죄를 씻어내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은혜가 어떻게 우리를 자발적이고 기쁜 회개로 이끄는지 명확히 알게되었습니다. 회개는 결코 억지로 짜내는 고통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는 기쁨의 여정이라는 말씀과 온전한 회개는 생각지도 못한 참된 이웃이라는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도 소름돋았네요. 갈뫼교회와 우리 목사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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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끄러운죄인

    6달 전
    용서하지 못하는 내가 죄인인가? 나를 힘들게하는 그 인간이 나쁜가? ...... 긴 시간의 싸움이 한순간 끝나지 않겠지만 이번 5일 동안의 말씀은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피해자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아...죄인이구나... 큰 죄인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용서 받았구나... 죽을수밖에 없었는데 용서받아 살고있구나.... 목사님 말씀대로 사랑할수는 없겠지만 미워하거나 원망하지않고 싶습니다 용서하지않는 사람의 예배를 받지않으시는 하나님... 과연 그 인간도 기도하는 동역자로 바뀔수 있을까요? 선한이웃으로 바뀔수 있을까요? 그러다가, 하나님 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선한이웃, 선한동역자 인가요?ㅠㅠ 욕하면서 닮아간다는데 나도 그랬나봅니다 아직은 이해도 안되고 용서도 안되지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듯 그 인간도 사랑하실테니 원수가 되지않게 하소서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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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

    6달 전
    용서하고 용서구하는 과정에서 원수되었던 사람이 나를 위해 기도하는 동역자로 바뀌고 내 마음에 분노를 일으켰던 사람이 한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이웃으로 바뀌게 된다 bravo 정말 멋진말입니다 정말 멋진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살면서 미워하는 사람이 생기지않을수없고 저 또한 누군가에게 미움의 대상이 되겠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힘으로 용서할수있는 용서를 구할수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진심으로 간구합니다 오일동안 목사님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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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

    6달 전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주 오랫동안 용서하지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을 위해서는 기도도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특새기간동안 특히 오늘, 용서하지않는 사람의 예배를 하나님께서 받지않으신다는 말씀을 들으며 깊은 고민에 빠졌고 두려웠습니다 용서를 구하는 과정에서 나는 점점 하나님을 닮아간다.... 처음으로 그 사람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용서할수 있게 도와주세요ㅠㅠ 미워하고 원망하면서 제마음도 지옥이엿는데 이제는 저를 용서하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면서 저의 마음이 아주 조금은 편안해질것 같습니다 아주 조금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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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뫼교회 사랑해요

    6달 전
    양심고백! 5일 다 참석못해서 지금 열심히 요약해주신거 읽으며 정말 회개는 기쁜것일까? 의문이 생기지만 때로는 은혜로, 아멘으로 말씀을 들을때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어느분의 말처럼 남을 손가락질 할 때 나머지손가락은 나를 향하고 있지요 나도 남에게 의도치않게 상처 줄때가 있다는것을 항상 생각하며 회개를 기뻐하는 사람? 성도?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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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새마지막날 ㅋ

    6달 전
    정말 새벽기도 매일 하시는분들 존경해요ㅋ 졸려서 생각없이?ㅋ 듣다가 오늘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날이라고 말씀하실때 정신 번쩍 들었어요 지금 시계를 보니 음....ㅠㅠ 그 보혈로 용서받았는데 누구를 용서 못하겠어요 용서하며 살겠어요 그리고 나 때문에 힘든 사람이 혹시 생각나면 힘들겠지만 용서를 구하는 용기도 내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저도 사랑합니다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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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애

    6달 전
    특별새벽기도 다섯째날 “회개, 사랑의 대상을 바꾸는 결단” (마태복음 5:23,24) ●하나님 앞에서의 죄는 십자가를 대속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용서받고, 우리가 용서받아야 할 대상이 또 있는데 바로 이웃이다. 사람에게 용서받는 것 까지가 용서의 완성이다. 》죄를 범한 이웃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우리 죄를 용서하지않고 우리의 예배를 받지않으신다. 》하나님앞에 짓는 죄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함으로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지만, 사람에게 지은죄는 사람에게 용서를 받아야한다(회개의 진정성) ●다른 사람을 착취하는 위치에 있었던 세리 삭게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하면서 나의 소득 절반을 팔아서 가난한 이웃에게 드리겠다고 했고, 불의로 토색한 것의 네갑절이나 갚겠다고 했다. ※우리의 죄는 십자가의 공로로 이미 용서 받았다. 그런데 왜 다른 사람에게 가서 용서를 구해야하나? 십자가의 공로로 이미 용서를 받은자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서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용서를 구하는 과정에서 나는 점점 하나님을 닮아간다. ※용서와 회개의 마지막 선물은 참된 이웃의 열매가 맺힌다. 관계의 축복이 우리에게 들어온다 ※원수되었던 사람이 나를 위해 기도하는 동역자로 바뀌고 내마음에 분노를 일으켰던 사람이 한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이웃으로 바뀌게된다. ※오늘은 예수님이 십자가 못박히신 날이다. 2000년전 이시간 주님은 얼마나 두려우셨을까 그 예수그리스의 십가자가 보혈로 우리는 용서 받았다 그 힘으로 우리도 용서할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그러면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가족과 참된 이웃의 선물을 누리게된다(아멘) 우리집 앞 계단에 먹다 남은 치킨과 쓰레기를 계속 버리는 사람이있다. 밤에 몰래 버려서 누군지 알 수가 없고 여름이면 냄새도 난다 관리인에게 연락하면 느긋하게 며칠 있다가 치워준다 화가나서 어느날에는 저주에 가까운 말을 혼자 내뱉는다 목사님께서 욕을 하면 그 사람을 닮아 간다고 하실 때 뜨끔 했다. 비위가 약해 도저히 내 손으로는 치울 수가 없어서 말씀을 듣는 내내 고민에 쌓였다. 앞으로도 나는 계속 관리인에게 부탁을 하겠지만 내 마음에 분노가 나지 않기를 기도했다. 고난주간에 어쩌면 무거울 수 있는 "회개" 에 대해서 우리가 몰랐던 방향으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난주간이라 그 말씀이 더 깊이 와닿았습니다. 찔리고,깨닫고, 은혜 받은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목사님이 계시는 갈뫼교회 성도라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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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갈뫼교회

    6달 전
    목사님 감사드려요. 회개에 대해서 처음 들어보는 말씀이었네요. 회개의 성경적인 뜻부터 이웃사랑까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저도 목사님 사.... 좋아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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