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
특별새벽기도회 은혜 나눔 게시판

이곳은 특별새벽기도 기간 운영되는 장소입니다.
받은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공동체는 넓어지고 나는 더 깊어집니다. 
제목을_입력해주세요._.png
  • 졍

    2주 전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 이라는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도않게 지을수있는 일곱가지 죄들이 얼마나 무섭고 큰죄인지 알려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마지막 정욕은 나자신과 우리가정뿐 아니라 다른사람의 가정까지도 파멸로 이끄는 아주 무서운 죄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정신똑바로 차려서 말씀안에 서있지않으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우리가 바로 설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요모임 말씀도 너무 좋다는데 회사출근해서 들을수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ㅠ 하나님주신 오늘 하루도 말씀안에 바로서서 하나님자녀로 본이되게 살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항상 귀한말씀으로 우리들을 깨우쳐주셔서 올바른길로 이끄실뿐 아니라 성경의 진실을 우리에게 알게해 주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감사 합니다.
    /
  • suns

    2주 전
    은혜나눔 게시판이 아직 열려있네요 모두들 글을 어떻게 그렇게 잘 쓰시는지 글쓰는데 자신없어서 다른분들이 올리신거 눈팅만 열심히 했습니다^^ 읽으며 가슴뭉클하고 은혜받았어요 말씀 전하시느라 늘 수고하시는 우리 목사님 환절기 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챙기셔서 앞으로도 좋은 영의양식의 말씀 갈곳몰라 헤매는 양들에게 먹여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 감사

    2주 전
    감사합니다 염치없지만 죄인에게 이렇게 귀한 말씀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 살면서 습관적으로 지을수있는 죄들인데 이번 특별새벽기도를 통해서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말씀들 기억하며 그리스도인으로 부끄럽지않게 살겠습니다 귀한 김경수목사님께 하나님의 보살핌과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 은혜

    2주 전
    오~~~~ㅎㅎ 오늘은 지방출장이 있어서 이른 아침부터 대전가는 열차에 몸은 싣고 혹시나해서 홈페이지에 들어왔더니 요약해서 올리셨네요ㅎㅎ 감사! 덕분에 읽으며 어제 예배시간에 받았던 은혜와 감동 다시 떠올립니다 저희 구역은 어제 노방전도가 있어서 전도하면서 주일설교에 대해서 얘기 나누었는데 목사님 설교는 군더더기가 없어요 미사구도 없이 깔끔 딱 성경말씀만 전하시는데 정~~~~말 놀라움의 연속입니다ㅎㅎ 우리도 그말했는데 어떻게 그 성경말씀에서 그런 내용으로 말씀 전하시지? 했는데ㅎㅎ 목사님 설교는 다른 목사님이랑 차원이 다르세요. 아부절대아닙니다!!!! 때로는 헙! 놀라게 하셨다가 굳어진 마음을 말씀의 망치로 몰랑몰랑하게 만들어주셔요 나 자신과 내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가는 정욕 네! 그 자리를 피하겠습니다 부부간에 친밀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저희에게 말씀 전해주세요 알러뷰쏘머치^^
    /
  • 최경애

    2주 전
    2026.10.4 주일설교말씀 “정욕: 타는 갈증에 마시는 바닷물” (열왕기상 1:1~4) 열왕기상은 솔로몬의 이야기인데 왜? 처음부터 다윗 노년의 이야기로 시작했을까? 4절: “이 처녀는 심히 아름다워 그가 왕을 받들어 시중들었으나 왕이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다윗은 노년에 그 여성의 모든 시중은 다 받았지만 잠자리에는 들이지 않았다. 왜? 다윗은 과거에 한번 무너 질 때가 있었는데 다윗의 마음에 정욕이 가득할 젊은 시절에 충신의 아내 밧세바를 범하고 그것이 탄로날까 두려워 그 충신 우리아를 죽이는 큰 죄를 범한다. 그후 다윗이 죽기 직전까지 평생동안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지키고 살았던 것이 정욕을 절제하는 것이였다. 그럼 다윗이 왜 이렇게까지 했나? 다윗이 끝까지 하나님 앞에 붙들고 있는 신앙의 정체성과 진정성으로 삼은 것이 무엇이였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다윗이 죄지을 때 계속 반복되는 동사가 ‘보내니’인데 이 ‘보내니’는 선지자가 하나님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동사이다 보낼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 다윗은 음행함으로 십계명을 어기고 있다. 정욕에 사로잡히면 나의 몸과 영혼이 깨어지고 나의 가정도 깨어지고 다른 사람의 가정도 깨어진다.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고린도전서 6:18) 음행 (정욕)은 어떻게 제어할 수 있을까? 1. 그 자리에 있지 말고 도망가라. 2. 부부간에 친밀하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아멘) [어제 구역모임을 가졌는데 구역식구들이 항상 하는 말이 “와~! 우리 목사님 어떻게 이렇게 설교하시지? 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죽이는 일곱가지 대죄중에 우리의 몸과 영혼뿐 아니라 가정까지 파괴시키는 '정욕' 다윗이 심지가 단단한 사람이라 그 여성과의 잠자리를 피한 줄 알았는데 과거에 자신이 정욕을 억제하지 못해서 큰 죄를 짓고 난 후 두 번 다시 그 죄에 빠지지 않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정욕을 억제했다는 사실과 그 죄 지은 것을 십계명에 적용하여 말씀하신 것도 우리에게는 큰 놀라움과 깨달음 이였어요. 그리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보내니’라는 동사를 다윗이 사용한 것, 정욕에 사로잡혀 죄 가운데 있으니 한없이 교만해져 하나님을 대신하여 높은 왕자에 앉아있었던 것이지요. 다른사람도 아닌,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던 골리앗에 의분하던 다윗이… 다른 날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어제는 구역모임에서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설교내용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구역이 오후예배에 항상 늦게 가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보통 열왕기상에서 오늘 본문은 목사님들이 설교 내용으로 잘 사용하지 않는데 그 본문을 가지고 우리에게 송이꿀 처럼 단 말씀, 심령과 골수를 쪼개는 생명의 말씀을 주신 목사님께 구역장으로써 구역식구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 교회에서 교제와 섬김 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교회는 죽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갈뫼교회 성도들은 참 행복하고 감사한 것 같습니다. 새벽기도 가기전 잠시 들어와 특새 마지막 설교 말씀이라서 받은 은혜 나누고 갑니다. 오늘도 승리하세요~! 목사님 앞으로도 강건하셔서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쪼개는 때로는 상처를 위로해주는 생명의 말씀 전해주시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
  • Hyunjoo

    2주 전
    정욕!!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고 점검해야 할 경건의 요소!! 오늘 설교말씀은 정게 화룡점정같은 말씀이네요. 노년의 다윗이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지켰던 경건의 항목이 정욕을 절제하는것이었다니!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감사드려요 목사님~!!!
    /
  • 들피리

    2주 전
    교만: 크게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기에 나는 교만할 게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회개할 줄 모르던 내게 지난주일 말씀은 나를 도망치지 못하게 하신다. 좌, 우, 위, 아래 아니라고 나는 교만하려 해도 교만할 게 없다고 말하고 싶은데,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이 나의 교만을 그대로 드러내고 내 마음을 찔렀다. ​둘째 날: 시기 보는 것을 통해 시기가 들어오고 자신과 비슷하게 사는 가까운 동료를 깊이 들여다보면서 시기하게 된다. 시기는 공동체를 붕괴시킨다. 시기는 자신을 고립시키고 자신을 파멸로 이끈다. 시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험담을 피하고 자신에게 주신 것에 감사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그 말씀을 전해 주신 목사님 한 주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걸으며

    2주 전
    노을이 내려 앉는 저녁의 이 동산에서, 내 마음에는 가시 덩굴이 자라고 있었어요. 주님의 뜻을 다 안다고 믿었지만, 난 흙으로 빚어진 내 이마에 스스로 면류관을 쓴 채, 나를 만진 그 손을 잊었어요. 하와의 눈빛이 달라졌을 때, 그녀가 무엇을 보았는지 묻지 않았어요. 단지, 당신의 눈길이 그녀에게 조금 더 머물까 두려웠죠. 왜, 내게 이런 일을 겪게 하시느냐고 속으로 소리쳤지만, 당신의 발소리를 듣고 난 숨었어요. 언제까지나 아름다울 것 같은 이 동산을 돌보던 일이 지겨워 졌어요. 마음은 뭔가 새롭고 자극적인 것을 찾았죠. 그때, 그녀가 나에게 열매를 내밀었어요. 주저하지 않았죠. 모든 것을 갖았지만, 만족스럽지 않았고 손대지 말아야 할 하나에 눈길이 갔어요. 열매의 단맛이 입안 가득 번져갔죠. 씹을 수록 더 원하게 되더군요. 그 후, 하와를 안을 때, 오히려 내 외로움은 커져 갔어요. 몸은 가까웠지만 마음은 다른 것을 상상했죠 이제 압니다. 뱀의 속삭임을 들은 것도, 열매를 받아 먹은 것도 나였음을. 나는 마음에 덩굴을 안고 동산 밖으로 걸어 갑니다. 푸른 동산을 뒤로 하고 낯설고 먼지 날리는 흙을 밟습니다. 이전에 느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메마름 속에, 오늘을 사는 나를 봅니다.
    /